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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량률과 부적합률의 차이 — 버린 것과 고쳐 쓴 것

둘 다 「잘못 만든 것」 이지만 버렸는지 고쳐 썼는지에 따라 손실이 다릅니다. 그래서 따로 셉니다.

· 에코제이엠

식

생산수량은 깎은 전체 개수입니다(양품만이 아닙니다).

지표식뜻
불량률불량(폐기) 수량 ÷ 생산수량버린 개수의 비율
부적합률부적합(재작업·특채) 수량 ÷ 생산수량다시 고치거나 특채로 넘긴 개수의 비율

손실도 다르게 셉니다

  • 불량 손실 = 수량 × 판매 단가(재료 단가를 넣은 제품은 원가)
  • 부적합 손실 = 고친 시간(고친 사람이 분으로 적음) × 사람 시간당 비용
  • 특채로 넘겨 고친 시간이 0 이면 부적합 손실도 0 입니다.

달성률의 실적은 양품

달성률 = 실적 ÷ 목표이고, 실적은 양품(생산수량 − 불량 − 부적합)입니다.

예만든 전체 200개, 불량·부적합 10개 → 양품 190 ÷ 목표 241.67 = 78.6% (만든 전체 기준 82.8% 아님)

이상하면 「확인 필요」

한 줄에서 불량률이 10% 를 넘으면 사장님 화면에 「확인 필요」 로 따로 모입니다.

예생산 50개 중 불량 6개 = 12% → 확인 필요

이 글의 식·규칙·예시 숫자는 공장비서 AI 가 실제로 쓰는 계산 규칙입니다(공정 설계·검토 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김정태 교수).